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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M 뉴스_2026년 06월 4주차

이정희
| 2026년 6월 27일 | 조회 344

2026년 06월 4주차 BIM 관련 뉴스를 알려드립니다.

06월21일 ~ 06월27일 까지 신규 등록된 뉴스 리스트 및 요약 입니다.


요약영상(유튜브): https://youtu.be/AkkL937ya2k


[2026년 06월 4주차 BIM 및 스마트 건설 뉴스 요약]

건설 산업에 AI와 BIM을 융합한 스마트 기술(AX) 도입이 실증 단계를 넘어 설계 자동화 및 공사 관리 실용화로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기업과 공공기관은 협력을 통해 기술 고도화, 전문 인력 양성, 고품질 데이터 확보에 주력하며 미래 경쟁력을 다지고 있습니다.

AI 및 디지털 전환(AX)의 실용화 가속

  • 건설 PM 고도화 및 미래 시장 개척: 한미글로벌은 국제 서밋을 통해 AI·BIM·로봇 융합을 통한 건설사업관리(PM) 실용화 단계 진입을 알렸으며, 향후 SMR(소형모듈원전) 등 차세대 시장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 설계 자동화 기술 선도: LH는 토공 운반량을 최적화해 7%가량 절감하는 'AI 기반 BIM 토공설계 자동화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이를 민간에 무상 배포하여 건설업계 디지털 전환을 지원합니다. 에스엘즈는 AR 기반 배관 경로 자동화 솔루션을 공개했습니다.

  • 데이터 규칙 및 인프라 과제: 이노테나의 'BIM 무설치 도면 뷰어' 등 혁신적인 기술이 속속 등장하고 있으나, 본격적인 기술 확산을 위해서는 건설 데이터 규칙 공백 해소와 고품질 데이터셋 확보가 선결 과제로 꼽힙니다.

공공·민간의 기술 협력 및 R&D 성과

  • 차세대 건설·철도 기술 공개: '2026 국토교통기술대전'에서 국가철도공단 등 유관 기관은 레이저 터널 굴착, 건설로봇, 스마트모듈러 등 혁신적인 연구 성과를 공개하며 산·학·연 협력의 장을 마련했습니다.

  • 현장 스마트화 및 안전 강화: 현대건설, GS건설 등은 스타트업과의 협력을 통해 현장 기술을 고도화하고 있으며, 지자체들 역시 건설 현장의 안전과 미래 기술 도입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 공항 인프라 및 신사업 확장: 자이C&A는 데이터센터를 미래 먹거리로 낙점했습니다. 한국공항공사는 상하이공항그룹과 업무 협약을 맺고 지방 공항과 상하이 간 노선을 넓혀 국제 교류 및 물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BIM 전문 인력 양성 및 정책적 혁신

  • BIM 특화 자격 제도 신설: 건설엔지니어링협회의 '토목BIM 플러스자격' 시범사업, 설비융합협회의 '기계설비 BIM 모델러' 민간자격 등록 등 산업계 전반에서 BIM 인력 양성과 표준화 작업이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 지속가능경영과 정책 전환: 대우건설은 AI 중심의 'Hyper Connect' 전략을 본격화하며 지속가능경영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AX(AI 전환) 시대에 맞춘 공공조달 혁신과 외국인력 정책의 질적 전환 등 사회적 가치와 경영 효율성을 확보하기 위한 정책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06월22일

건설 산업의 AI 기반 PM(건설사업관리) 혁신

요약: 한미글로벌의 창립 30주년 기념 ‘글로벌 PM 서밋’을 중심으로 건설 산업 내 AI 기술 도입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AI와 BIM, 로봇 기술을 융합하여 공사비 절감, 공기 단축, 설계 자동화 등 건설사업관리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실용화 단계에 진입했으며, AI 시대의 PM은 단순 데이터 수집을 넘어 인간의 통찰과 기술 간의 협력을 통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해야 한다는 점이 강조되었습니다.

스마트 건설기술 및 AI 실증·확산 현황

요약: 건설 현장에 AI와 스마트 건설기술이 본격적으로 도입되고 있으나, 실질적인 활용은 여전히 실증 및 확산 단계에 머물러 있습니다. 데이터 관리 체계의 미비와 같은 과제가 지적되는 한편, SH공사의 스마트 건설기술 경진대회 및 한국공항공사의 디지털 트윈 기반 재난 대응 등 공공 부문에서의 AI 활용 우수 사례 전파와 기술 도입을 통한 현장 안전 및 품질 혁신 노력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06월23일

건설 및 스마트 기술 혁신

요약: 건설 산업 전반에 AI, 3D 프린팅, XR 등 스마트 건설 기술 도입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한미글로벌의 건설 AI 공동연구, LH의 2D 도면의 3D BIM 전환을 통한 효율화, 에스엘즈의 AR 기반 배관 경로 자동화 등 기술 고도화를 통해 설계 오류 검증 및 시공 자동화가 실현되고 있습니다.

건설산업의 미래 전략 및 기업 동향

요약: 건설 산업의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기업들의 다각적인 전략이 돋보입니다. 한미글로벌은 창립 30주년을 맞아 SMR(소형모듈원전) 등 차세대 시장에 집중하며 국제 서밋을 개최했고, 스마트 건설 기술 확산을 위한 기업과 학교 간의 협력 및 미래 신산업 인재 양성 노력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공공기관 협력 및 항공 네트워크 확장

요약: 한국공항공사가 상하이공항그룹과 협력하여 국내 지방 공항과 중국 상하이 간 노선 확대를 추진합니다. 이를 통해 한·중 간 인적·물적 교류를 활성화하고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촉진하여 지방 공항의 활로를 모색하려는 전략적 움직임이 집중적으로 보도되었습니다.


06월24일

국토교통기술대전과 건설·철도 기술 혁신

요약: 2026 국토교통기술대전이 개최되어 국가철도공단을 비롯한 유관 기관들이 차세대 철도 기술, AI, 로봇 등을 활용한 혁신적인 건설 연구 성과를 공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기술 공유뿐만 아니라 중소기업과의 상생 및 민간 기술 협력 강화에 초점을 맞추어 진행되었습니다.

건설 산업의 미래 전략 및 기술 전환

요약: 건설 산업 내에서 AI 도입과 디지털 전환이 생존을 위한 필수 전략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데이터센터를 미래 먹거리로 낙점하고 산업 공간 전문 기업으로 도약하려는 자이C&A의 행보와 더불어, 건설 현장의 스마트화와 안전 강화를 위한 지자체의 기술 도입 노력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BIM 전문 인력 양성 및 자격 제도 운영

요약: 건설 산업의 디지털 전환에 발맞춰 BIM 역량을 갖춘 전문 인력 확보가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건설엔지니어링협회 등에서는 '토목BIM 플러스자격' 시범사업을 통해 인재를 모집하고 있으며, 교육 기관에서도 관련 자격증 지원을 강화하는 등 BIM 기술 표준화와 전문성 제고에 힘쓰고 있습니다.

공항 인프라 확대 및 국제 협력

요약: 한국공항공사가 상하이공항그룹과 업무 협약을 맺고 지방공항과 상하이 간 하늘길 확대를 추진합니다. 이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를 위한 인프라 구축의 일환으로, 국가 간 공항 운영 기술 교류 및 노선 신·증설을 통해 국제적인 물류 및 인적 교류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06월25일

LH, AI 기반 BIM 토공설계 자동화 소프트웨어 개발

요약: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AI와 BIM 기술을 융합한 '토공설계 자동화 소프트웨어'를 개발했습니다. 이 기술은 단지 조성 공사 시 토공 운반량을 최적화하여 평균 7% 절감하는 등 건설 생산성을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됩니다. LH는 해당 소프트웨어를 민간에 무상 배포하여 건설업계의 디지털 전환과 BIM 확산을 적극 지원할 계획입니다.

국토교통기술대전 내 차세대 건설·철도 혁신기술 공개

요약: '2026 국토교통기술대전'에서 건설로봇, 스마트모듈러 등 미래 건설 혁신 기술들이 총망라되어 공개되었습니다. 특히 국가철도공단은 레이저 터널 굴착 등 차세대 철도 핵심 기술 성과를 선보이며, 기술 혁신과 더불어 산·학·연 간의 기술 협력을 강화하는 장을 마련했습니다.

건설산업의 디지털 전환(DX) 및 기술 생태계 변화

요약: 건설산업 전반에 걸쳐 AI와 BIM을 활용한 업무 효율화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모두솔루션의 글로벌 성과, 기계설비협회의 '기계설비 BIM 모델러' 민간자격 등록 등 산업계는 전문 인력 양성과 융복합 기술 도입을 통해 건설 현장의 고질적인 생산성 저하 문제를 해결하고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06월26일

건설산업 AX(AI 전환) 및 기술 혁신

요약: 건설업계 전반에 걸쳐 AI와 데이터를 활용한 디지털 전환(AX)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AI 기반의 설계 자동화, BIM 뷰어 기술, 공공부문의 스마트 건설 R&D 성과가 두드러지며, 이를 통해 현장 고도화 및 공공조달 혁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데이터셋 확보와 스마트 기술 도입이 건설사의 미래 경쟁력 핵심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공공기관 및 대형 건설사의 스마트 건설 R&D 성과

요약: 국가철도공단과 LH 등 주요 공공기관과 대형 건설사들이 현장 실무에 적용 가능한 스마트 건설 기술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철도 연구 성과 공유, 토공설계 자동화 기술 개발 등 실질적인 BIM 활용 범위가 확장되고 있으며, 스타트업과의 기술 협력을 통해 현장 효율성과 안전 관리를 강화하는 추세입니다.

지속가능경영 및 미래 정책 방향

요약: 기업의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발간과 더불어 스마트 건설 시대를 대비한 인력 정책 및 공공조달 혁신 전략이 논의되고 있습니다. 단순 기술 도입을 넘어 기후 위기 대응과 미래 물관리 전략, 외국인력의 질적 전환 등 사회적 가치와 경영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하려는 정책적 움직임이 활발합니다.


Google Gemini, NotebookLM 등을 이용해서 작성되었습니다.

디이씨(D.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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