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M 뉴스_2026년 10월 4주차
2026년 10월 4주차 BIM 관련 뉴스를 알려드립니다.
10월25일 ~ 10월31일 까지 신규 등록된 뉴스 리스트 및 요약 입니다.
-요약영상(유튜브): https://youtu.be/sOPS7X9NrzQ
-요약영상(Short): https://youtube.com/shorts/ixYgVrf5S-s?feature=share

[2026년 10월 4주차 BIM 및 스마트건설 동향 분석]
2026년 10월 4주차 BIM 시장은 공공 발주 대가 기준의 전 공종 확대와 AI·CDE 연계 기술 상용화가 본격화되는 양상을 보입니다. 동시에 인재 양성, 직무 체계 개편, 로보틱스 및 글로벌 DX 확산이 건설 산업의 핵심 변화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1. 공공 정책 및 제도 정비
발주 및 대가 기준 확대: 조달청의 BIM·AI 연계 전 생애주기 정책 발표 및 철도 인프라 BIM 대가 산정 기준의 건축·전력·통신 등 전 공종 확대 적용.
기술인력 직무 체계 개편 논의: 단순 자격증 중심에서 탈피하여 실제 디지털 기술 수행 실적을 체계적으로 인증하는 경력 및 직무 체계 손질 제언.
현장 기술자 처우 개선: 스마트건설 확산 속도에 부합하는 적정 대가 체계 마련 및 현장 인력 우대 필요성 제기.
2. 기술 융합 및 디지털 솔루션 상용화
AI 연계 자동화 기술: 경희대의 BIM·AI 기반 3D 자동견적 시스템 개발 및 에스엘즈 'Build AR 2.0'의 조달청 혁신제품 지정.
공간지능 및 DX 현장 적용: 드론 외벽 점검, 외국인 근로자 AI 통역 안전교육, 층간소음 검증 등 데이터 기반 현장 통합 관제 시스템 고도화.
CDE 중심 데이터 통합: PC 구조의 설계·생산·시공 통합 CDE 관리 및 클라우드 기반 CAD/BIM 실시간 협업 솔루션 도입 확산.
3. OSC·PC 공법 및 자원 순환
OSC/PC 적용 분야 확장: 토목 교량, 지하 구조물 및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등 맞춤형 PC 구조설계 및 3D 모델링 엔지니어링 경쟁력 부각.
친환경 자원 순환 실증: 임시 학교용 모듈러 구조체를 공장 사무동으로 이축·재활용하여 공기 단축 및 자원 순환 효과 증명.
4. 인재 양성 및 미래 신기술 동향
산학관 연계 AI 인재 육성: '청년 스마트건설 AI 랩' 경연 추진 및 대학원 차원의 AI·BIM 융합 전문 교육과정 개설.
로보틱스 및 자율시공 상용화: 건설·산업 현장의 자율주행 작업 로봇 도입 가시화 및 토공장비 자율시공 정밀 데이터·안전 체계 구축 추진.
글로벌 스마트건설 확산: 중남미 에디피카 2026 전시회를 통해 글로벌 시장의 친환경 공법, 모듈러, BIM 및 DX 투자 확대 동향 확인.












10월26일
[공공 정책 및 발주·대가 기준]
요약: 조달청이 대한건축학회 추계학술발표대회에서 공공건축의 기획부터 유지관리(FM)까지 전 생애주기를 아우르는 BIM 및 AI 디지털 트윈 연계 정책 방향을 발표했습니다. 아울러 국가철도공단을 중심으로 철도 인프라 설계 시공 시 토목 위주였던 BIM 대가 산정 기준이 건축·전력·통신 등 전 공종으로 본격 확대 적용되며 공공 발주 체계의 표준화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공공건축 데이터, 발주부터 유지관리까지 잇는다…조달청, BIM·AI 활용 논의 (데일리환경)
철도사업 설계 BIM 대가, 건축·전력·통신까지 확대 (대한경제)
조달청, 대한건축학회서 스마트건설기술 기반 공공공사 혁신 정책방향 제시 (전국매일신문)
[건설 AR/AI 솔루션 및 상용 소프트웨어]
요약: 에스엘즈의 현장 시공 검측용 증강현실(AR)·AI 솔루션 'Build AR 2.0'이 조달청 혁신제품으로 지정되며 공공 건설 현장 도입의 교두보를 마련했습니다. 또한 클라우드 기반 2D·3D CAD 솔루션 보급과 국산 적산·BIM 견적 프로그램(유니크빔) 개발 등 실무 데이터 통합 도구들의 시장 진입이 두드러졌습니다.
에스엘즈, 건설 AI 솔루션 ‘Build AR 2.0’ 조달청 혁신제품 지정 (이데일리)
[신SW상품대상 10월 추천작] 고려소프트웨어 '유니크빔' (전자신문)
위즈코어, 웹·모바일 통합 'ARES Kudo Professional' 공급 확대 (전자신문)
[기계설비 BIM 및 OSC·PC 통합 시공]
요약: 기계설비 분야 메가프로젝트에서 간섭 검토 및 시공성 확보를 위한 기계설비 BIM 데이터 구축의 필수성이 강조되었습니다. 프리캐스트 콘크리트(PC) 구조 분야에서는 설계 모델 데이터를 공장 생산, 운송, 현장 시공까지 하나로 통합 관리하는 CDE 기반 엔드투엔드(End-to-End) 시스템 적용 사례가 부각되었습니다.
[인터뷰] 박승화 KICT BIM센터장 "기계설비 BIM, 메가프로젝트 성공의 핵심" (기계설비신문)
[PC 국가대표] ①한국오션플랫폼 - 설계·생산·물류·시공 ‘통합 관리’ (대한경제)
10월27일
[BIM 기반 AI 자동화 및 클라우드 협업]
요약: 모듈러 건축의 비효율적 견적 프로세스를 해결하기 위해 경희대학교 연구팀이 BIM 정보와 AI를 연계한 3D 자동견적 시스템을 개발하여 원가 산출의 신속성과 정밀도를 대폭 끌어올렸습니다. 아울러 기존 DWG/CAD 환경을 유지하면서도 웹 기반 클라우드에서 실시간 검토·공유가 가능한 CDE형 협업 솔루션 기술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경희대, 'BIM 기반 AI 자동견적 시스템' 개발… 모듈러 건축 견적 더 쉽게 (국토일보)
[스타트업-ing] ‘CAD 도면 형식은 그대로, 일하는 방식은 웹으로...’ 메이븐클라우드서비스 (IT동아)
[OSC·PC 엔지니어링 및 스마트 건설 실무 인프라]
요약: 프리캐스트 콘크리트(PC) 구조 기반의 탈현장시공(OSC)이 토목 교량 및 지하 구조물로 확장되며 3D 모델링 기반의 맞춤형 설계·제작 기술 경쟁력이 부각되었습니다. 반면, 스마트 건설 확산 과정에서 현장 기술자 처우 및 대가 체계 개선이 동반되어야 한다는 제도적 제언과 함께 주요 대형 건설사들의 생성형 AI·BIM 융합형 디지털 인재 육성 흐름이 이어졌습니다.
[PC 국가대표] 한국콘크리트산업 - 토목현장 맞춤형 PC 해법 제시…‘특화 PC’로 승부 (대한경제)
[언주로칼럼] 열정페이 스마트건설 (대한경제)
건설사들 허리띠 졸라도 'AI 인재'는 키운다 (아시아투데이)
10월28일
[스마트건설 전문기술인 직무 및 제도 개선]
요약: BIM 및 스마트건설 신기술 확산 속도에 비해 기존 건설기술인 경력 인정과 직무 분류 체계가 뒤처져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며 제도 정비 논의가 본격화되었습니다. 싱가포르의 디지털 딜리버리 인증제나 일본의 기술 활용 역량 평가 사례처럼, 단순 자격증 중심에서 탈피해 실제 디지털 기술 수행 실적을 체계적으로 인증하는 직무 체계 개편 방안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기술인력 관리의 빈틈] 신기술 경력 인정 넘어… 건설기술인 직무체계 손질해야 (대한경제)
[기술인력 관리의 빈틈] 신기술은 늘어나는데… 스마트건설기술 자격인정은 ‘제자리’ (대한경제)
[기술인력 관리의 빈틈] 싱가포르, 딜리버리 관리 인증제… 日, 기술활용 평가 (대한경제)
[공공 인프라 BIM·AI 기술 포럼 및 산학 협력]
요약: 국가철도공단과 빌딩스마트협회가 철도 인프라의 전 생애주기 디지털화를 논의하는 기술포럼을 공동 추진합니다. 또한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공간정보 AI 플랫폼 기업 젠스파크 등이 참여하는 청년 대상 스마트건설 해커톤 경연이 마련되는 등 미래 건설 AX 인재 발굴 및 현장 적용을 위한 산학관 연계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철도공단-BIM학회, 내달 11일 ‘철도 스마트·BIM·AI 기술포럼’ 개최 (대한경제)
"스마트건설 AI 인재 키운다"…국토부 주최 청년 대상 경연에 젠스파크 참여 (국제뉴스)
건설 현장 문제, AI로 풀 청년 찾는다… 젠스파크, 'SCX NEXT 청년 스마트건설 챌린지' (에이빙뉴스)
[공간지능 AI 솔루션 및 친환경 모듈러 재활용]
요약: 공간지능 AI 기술을 접목해 현장 위험 요소를 실시간 감지하고 설계 데이터와 비교 검측하는 시공 안전 솔루션의 고도화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편, 임시 학교용으로 제작되었던 OSC 모듈러 구조체가 타 지역 공장 사무동으로 이축·재활용되는 실증 사례를 통해 자원 순환형 모듈러 건축의 친환경적 가치와 공기 단축 효과가 입증되었습니다.
[강소기업이 간다] 에스엘즈, 공간지능 AI로 건설안전 책임진다 (한스경제)
학교 모듈러, 250㎞ 떨어진 곳에서 공장 사무동으로 재탄생 (대한경제)
“건설 제조 DX·AX 의사결정에 지원” (대한경제)
10월29일
[스마트건설 AI 인재 양성 및 교육 생태계]
요약: 국토교통부 주최 스마트건설 엑스포와 연계해 청년 기술인의 현장 문제 해결 역량을 강화하는 '청년 스마트건설 AI 랩' 경연이 추진되며, 생성형 AI 및 플랫폼 교육 지원이 본격화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대학원 차원에서도 AI와 BIM을 융합해 미래 도시 및 디지털 건축 엔지니어링을 선도할 전문 인력 양성 교육과정이 적극 개설되고 있습니다.
젠스파크, 국토부 주최 스마트건설 엑스포 연계 '청년 스마트건설 AI 랩' 후원 (빅데이터뉴스)
[학과 탐방] AI·BIM으로 설계하는 미래 도시… 한양사이버대 일반대학원 (조선비즈)
젠스파크, 스마트건설 AI 경연 후원…청년 기술인에 생성형 AI 교육·크레딧 지원 (벤처스퀘어)
[OSC·PC 구조 엔지니어링 및 자율 토공 시공]
요약: 탈현장시공(OSC) 시장의 성장에 발맞추어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등 PC(프리캐스트 콘크리트) 특화 구조설계 및 3D 모델 기반 접합부 엔지니어링 기술 경쟁력이 부각되었습니다. 한편 스마트 시공의 핵심인 굴착기 등 토공장비 자율시공 상용화를 위해서는 현장 지형 데이터의 실시간 정밀도 확보와 안전 관리 체계 구축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분석이 제시되었습니다.
[PC 국가대표] 종합엔지니어링그룹 아이스트 - 공동주택 PC설계 실적 독보적 (대한경제)
토공장비 자율시공, 데이터·안전 확보 선행돼야 (대한전문건설신문)
10월30일
[건설 현장 AI·DX 및 스마트 안전 관리]
요약: 대형 건설사를 중심으로 시공 품질 및 현장 안전 강화를 위한 AI·DX 기술 도입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드론을 활용한 고소 및 외벽 균열 점검, 외국인 근로자 실시간 AI 통역 안전교육, 층간소음 저감 시공 검증 등 데이터 기반 현장 통합 관제 시스템이 구축되고 있습니다.
"AI는 통역, 드론은 점검"…IPARK현대산업개발, 건설현장 AI·DX 전환 (뉴시스)
IPARK현대산업개발, AI·DX 기반 안전·품질 관리 체계 고도화 (뉴스토마토)
외국인 근로자 안전교육부터 층간소음까지…IPARK현대산업개발, AI 활용 (데일리안)
[글로벌 스마트 건설 및 BIM 해외 동향]
요약: 중남미 최대 건축·건설 전시회인 '에디피카(Edifica) 2026'을 통해 남미 건설 시장의 친환경 공법, 모듈러(OSC), BIM 및 스마트 시공 기술 도입 가속화 동향이 확인되었습니다. 글로벌 시장 전반에서 전통 건설 방식 탈피와 디지털 전환(DX) 투자가 확대되는 추세입니다.
칠레 건설, 미래를 설계하다: 에디피카(Edifica) 2026 참관기 (KOTRA해외시장뉴스)
10월31일
[스마트 건설 자동화 및 로보틱스]
요약: 건설 및 산업 현장의 인력 부족과 안전성 강화를 위해 로봇 공학과 자동화 기술이 빠르게 도입되고 있습니다. 2026 로보월드를 중심으로 물류, 제조, 건설 현장에 투입되는 자율주행 및 작업용 산업 로봇 기술의 최신 동향과 현장 적용 흐름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로봇, 공장·물류·조선·건설 현장에 파고든다...2026 로보월드 개막 초... (헬로티)
[공공 주도 스마트 건설 및 기술 연찬회]
요약: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미래 스마트 건설 발전과 디지털 전환(BIM, 디지털 트윈 등)을 논의하는 정책 및 기술 교류 연찬회가 개최되고 있습니다. 지역 인프라 확충과 건설 산업 고도화를 위한 기술적 협력 모델이 모색되고 있습니다.
전남광주특별시, ‘2026 건설산업기술 연찬회’ 개최… 미래 건설 발전... (브레이크뉴스)
Google Gemini, NotebookLM 등을 이용해서 작성되었습니다.
디이씨(D.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