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M 뉴스_2026년 11월 1주차(작성중)
2026년 11월 1주차 BIM 관련 뉴스를 알려드립니다.
11월01일 ~ 11월07일 까지 신규 등록된 뉴스 리스트 및 요약 입니다.
11월02일
[모듈러 건축 & BIM 연계 자동화 및 견적]
요약: GS건설이 아파트·오피스텔·호텔 등 다양한 용도에 적용 가능한 스틸 모듈러 표준평면 20종을 개발하고 BIM 기반 공사비 산정 체계를 연계했습니다. 모듈러 유닛의 사전 표준화 및 BIM 파라메트릭 설계를 결합해 사업 초기 기획 단계의 견적 오차를 줄이고 사업성 검토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는 등 OSC(Off-Site Construction) 실무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GS건설, 스틸 모듈러 표준평면 20종 개발… BIM 연계 공사비 산정 (CNB저널)
GS건설, '스틸 모듈러' 표준평면 20종 공개…'BIM 연계' 견적 단축 (뉴시안)
GS건설, 스틸 모듈러 표준화ㆍBIM 연계 첨단화 가속 (대한경제)
[BIM 소프트웨어 솔루션 및 디지털 트윈 플랫폼]
요약: 건축·인테리어 실무 워크플로를 겨냥한 신규 저작도구 'GstarBIM 2027'이 출시되며 국산·대안 솔루션 생태계가 확장되고 있습니다. 또한 ETRI가 이기종 시스템 간 상호운용성을 지원하는 연합 디지털 트윈 오픈소스 프레임워크 'FeDit'을 공개함으로써 산업 전반의 CDE 및 데이터 연계 표준화가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모두솔루션, 건축·인테리어 BIM 솔루션 'GstarBIM 2027' 국내 공식 출시 (엠에프지)
ETRI, 연합 디지털 트윈 프레임워크 'FeDit' 오픈소스 공개 (공학저널)
[스마트 건설 발주 제도 및 PC 코어 시스템 혁신]
요약: 공공 및 민간 현장의 스마트 건설 확산을 위해 BIM 모델링과 현장 기술 도입에 따른 적정 대가 반영 및 기술형 입찰 등 발주 제도 개선 필요성이 대두되었습니다. 아울러 까뮤이앤씨가 구조 안전성과 공기 단축을 동시에 확보하는 'PC 코어시스템'을 고도화하며 OSC 및 사전제작 기반 구조 엔지니어링의 실무 적용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스마트건설 확산, 기술비용 반영·발주제도 개선 필요 (기계설비신문)
[PC 국가대표] 까뮤이앤씨 - ‘PC 코어시스템’으로 구조안전성·공기단축 (대한경제)
[현장 안전·시공 자동화 및 지능형 건설 기술]
요약: 건설 현장의 안전 및 시공 품질 관리에 인공지능(AI)과 드론 등 공간정보 연동 기술이 적극 도입되고 있습니다. HDC현대산업개발 등 주요 시공사를 중심으로 3D 공간 데이터와 비전 AI를 결합해 위험 구간을 사전에 감지하고 현장 시공 오차를 실시간으로 제어하는 스마트 건설 안전 시스템 구축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HDC현대산업개발, AI·드론으로 건설 현장 안전·품질관리 강화 (뉴스1)
11월03일
[인프라 공공 발주 및 철도통신 BIM 표준화]
요약: 국가철도공단이 철도 통신 설비 분야의 3차원 디지털 설계 체계 구축을 위해 '철도통신 BIM 표준 라이브러리' 2,530종을 개발하고 업계에 최초로 공개했습니다. 표준 데이터 공유 및 업계 설명회를 통해 철도 인프라 설계의 정합성을 높이고, 공공 주도의 BIM 발주 및 데이터 상호운용성 확산을 가속화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철도공단, 철도통신 BIM 표준 라이브러리 2530종 첫 공개 (비즈워크)
국가철도공단, 철도통신 BIM 라이브러리 2530종 첫 공개 (국토일보)
국가철도공단, 철도통신 BIM 표준 데이터 2530종 공개 (프레시안)
[모듈러 건축(OSC) 표준화 및 BIM 연계 견적]
요약: GS건설을 필두로 모듈러 건축의 초기 기획 및 견적 산정 기간을 단축하기 위한 표준화 기술 도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스틸 모듈러 표준평면 20종과 BIM 파라메트릭 데이터베이스를 연동하여 초기 설계 변경 대응력을 높이고 공사비 산출 신뢰성을 확보하는 등 탈현장건설(OSC) 실무 체계 구축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GS건설, 표준평면 20종부터 BIM 공사비 산정까지…모듈러 사업성 검토 앞당긴다 (데일리팝)
공장에서 짓는 아파트…건설업계 '모듈러' 승부수 (한스경제)
GS건설, 스틸 모듈러 표준평면 20종 개발…BIM 연계해 사업성 검토 지원 (잡포스트)
[BIM 실무 전환·계약 실무 및 건설사 AX 조직 혁신]
요약: 제조 3D CAD에서 BIM으로의 전환과 관련 계약 실무 교육이 진행되며 업계 전반의 디지털 역량 전환 수요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또한 대형 건설사를 중심으로 인공지능(AI) 및 BIM 기반의 디지털 전환(AX) 강화를 위한 조직 개편과 전문 인력 배치가 본격화되는 추세입니다.
제조 3D CAD에서 BIM으로…계약서 작성 실무까지 한 번에 짚는다 (헬로티)
[DL이앤씨 인사 줌인] 조직 개편·전문인력 발탁 'AX 역량' 강화 (블로터)
11월04일
[인프라 공공 발주 및 공간정보·철도통신 BIM 기술 공개]
요약: 국가철도공단이 '2026 K-Geo Festa'에서 3D BIM 기반 차세대 철도 시설 관리 기술과 레이저 굴착 등 공간정보 융합 첨단 기술을 대거 공개했습니다. 아울러 철도 통신 3차원 설계를 위한 'BIM 표준 라이브러리 2,530종' 업계 설명회를 열어 공공 주도의 철도 인프라 디지털 전환 및 개방형 표준 확산 방안을 구체화했습니다.
"3D BIM부터 레이저 굴착까지"...국가철도公, 차세대 철도기술 공개 (파이낸셜뉴스)
국가철도공단, 공간정보 융합 차세대 철도 기술 선보여 (한국경제)
철도공단, 철도통신 BIM 표준 라이브러리 설계 활용 설명회 (철도경제신문)
[공간정보 연계 디지털 트윈 및 스마트시티 확장]
요약: 국내 공간정보 및 디지털 트윈 기업들의 글로벌 및 지하 인프라 실무 확장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이지스는 베트남 QTC와 맞손을 잡고 현지 스마트시티 사업 추진에 나섰으며, 무브먼츠는 '공간정보데이'를 통해 지하 매설 시설물의 실시간 3D 연동 및 변환 기술을 선보여 지상·지하 통합 디지털 트윈 모델 구축 역량을 입증했습니다.
이지스, 베트남 큐티씨와 디지털 트윈·스마트시티 업무협약 (머니투데이)
[이슈] '지하 시설물 실시간 3D 연동·전환'…무브먼츠, '공간정보데이' 참가 (팍스경제TV)
“디지털 AI 시대, 측량·공간정보전문가 역할 강화해야” (매일건설신문)
[모듈러 건축(OSC) 실증 및 탈현장 건설 산업 기반]
요약: 공기 단축과 시공 품질 균일성을 입증한 모듈러 공법 실증 사례가 주목받는 가운데, 정부의 공공주택 2만호 공급 계획에 발맞춘 모듈러 산업 기반 구축 과제가 부각되고 있습니다. 15개월 만에 106가구를 완공한 현장 사례처럼 설계·제작·시공을 아우르는 BIM 기반 OSC 워크플로 고도화와 표준화 인프라 정착이 핵심 과제로 논의되고 있습니다.
15개월 만에 106가구 뚝딱…"누수도 소음도 없어요" (동행미디어 시대)
모듈러 공공주택 2만호 시대...산업 기반 구축은 과제 (뉴스포스트)
[건설 엔지니어링 스마트화 및 플랜트 디지털 트윈 인재 양성]
요약: 아비바코리아와 한국해양대학교가 디지털 트윈 기반 산학협력을 통해 해양·플랜트 엔지니어링 실무 인재 양성에 착수했습니다. 이와 함께 한국건설엔지니어링협회가 '건설엔지니어링의 날'을 통해 기술형 입찰 및 스마트 설계 제도 개선을 촉구하며 엔지니어링 업계 전반의 디지털 역량 혁신을 강조했습니다.
아비바코리아, 한국해양대학교와 디지털 트윈 기반 해양 인재 양성 (국토일보)
[창립 33주년]한국건설엔지니어링협회, '2026 건설엔지니어링의 날' 성료 (국토일보)
11월05일
[공공 인프라 BIM 표준화 및 공간정보 융합]
요약: 국가철도공단이 철도 통신 분야의 BIM 표준 라이브러리(2,530종)를 공개하고 'K-Geo Festa'에서 공간정보와 결합된 차세대 철도 디지털 트윈 모델을 제시했습니다. 인프라 분야 전반에서 설계 데이터 표준화와 CDE 연계성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철도공단, 통신 BIM 표준 라이브러리 업계설명회 개최 (매일건설신문)
국가철도공단, 철도통신 BIM 표준 라이브러리 2530종 첫 공개 (뉴스메이커)
국가철도공단, 'K-Geo Festa' 서 '공간정보 융합 차세대 철도 기술' 선봬 (컨슈머타임스)
[플랜트·에너지 프로젝트의 3D BIM 시공 검토]
요약: 영동양수발전소 1·2호기 주기기 제작 및 시공 계획에서 3D 모델링 기반 간섭 검토 기술을 적극 도입하여 시공 오류를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대형 발전·플랜트 인프라 공사에서 사전 시공성 검토(Pre-con)와 3D 모델 기반 리스크 관리가 필수 공정으로 정착되고 있습니다.
영동양수발전소 1·2호기, 3D로 미리 점검 "시공 오류 줄인다" (충북일보)
영동양수발전소 주기기 제작·시공 설명회 (충청타임즈)
영동양수 1,2호기 주기기 제작·시공계획 설명회 (동양일보)
[현장 스마트 품질관리 및 디지털 전환]
요약: 대형 건설사들이 BIM과 모바일·웹 기반 현장 관리 플랫폼('큐포켓', '큐콘 v3' 등)을 결합해 페이퍼리스 디지털 품질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현장 감리, 검측, 품질 이력 관리의 전 과정이 3D 데이터 및 클라우드 기반으로 고도화되는 추세입니다.
현대건설, '큐포켓'으로 건설현장 품질관리 고도화 (CNB뉴스)
현대건설, 현장 품질관리 디지털 전환…'큐콘 v3' 적용 (아시아타임즈)
현대건설, 현장 품질관리 전 과정 디지털 전환…비대면·무서류 시스템...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모듈러(OSC)·BIM 설계 엔지니어링 및 스마트 건설 솔루션]
요약: 정부 주도의 모듈러 주택 활성화와 연계하여 프리캐스트 콘크리트(PC), 강구조 등 DfMA(제조·조립을 고려한 설계) 분야의 BIM 엔지니어링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또한 지중 보강 및 지하시공 데이터의 3D 시각화 기술과 스마트 건설 안전·AI 솔루션의 적용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정부가 키우는 '모듈러주택' 시장…건설사들 기술 전쟁 '본격화' (미디어펜)
[PC 국가대표] 연우PC엔지니어링 - 최다 실적·특허 기반 맞춤 설계…구... (대한경제)
㈜알티비온, ‘2026 스마트건설·안전·AI 엑스포(SCX 2026)’ 참가 (대학저널)
11월06일
[공공 인프라 BIM 표준화 및 철도 디지털 전환]
요약: 국가철도공단을 중심으로 철도 6개 전 분야에 대한 BIM 대가 기준 마련이 막바지에 접어들었으며, K-Geo Festa 등을 통해 BIM과 레이저 정밀 굴착, 공간정보 융합 기술을 공개하는 등 공공 인프라 라이프사이클 전반의 디지털 표준화와 기술 도입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BIM 대가, 철도 전 분야로"…철도공단, 6개 분야 기준 마련 막바지 (엔지니어링데일리)
국가철도공단, K-Geo Festa서 BIM·레이저 굴착 등 철도 디지털 기술 공개 (뉴스메이커)
철도공단, 공간정보·첨단기술 융합 철도 디지털 혁신 가속 (신소재경제신문)
[스마트시티·플랜트 디지털 트윈 및 BIM 데이터 구축 사업]
요약: 세종 5-1생활권 국가시범도시 스마트서비스 하도급 및 대형 SI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도시 인프라 수준의 BIM 데이터셋 및 3D 공간정보 구축 수주가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동시에 플랜트 엔지니어링 분야에서도 설계부터 품질 검사까지 AI와 BIM/디지털 트윈을 연계한 전환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E8, 19억 규모 세종5-1생활권 스마트서비스 디지털트윈 BIM 하도급 계약 (톱스타뉴스)
[공시] E8, LG CNS와 1억9900만원 규모 디지털트윈 계약 (현대경제신문)
AI·디지털 기술로 바뀌는 플랜트 건설, 설계부터 품질검사까지 혁신 경... (비욘드포스트)
[스마트건설 AI 안전 및 협회 표준화 생태계 동향]
요약: '2026 스마트건설·안전·AI 엑스포'를 기점으로 구조물 및 작업자 안전 모니터링 솔루션의 고도화가 두드러지고 있으며, 인공지능 관련 협회(IAAE)와 건축가협회가 협력하여 건축 설계 워크플로 내 AI 도입을 위한 공동 연구, 교육 커리큘럼, 가이드라인 제정에 착수했습니다.
IAAE-건축가협회, 공동 연구·교육·가이드라인 제정 추진 '맞손' (뉴스웍스)
더세이프코리아, '2026 스마트건설·안전·AI 엑스포' 참가…세이프돔 기... (내외경제tv)
AI 스마트 안전 솔루션 전문기업 ㈜아이티유, '2026 스마트건설·안전·... (데일리경제)
Google Gemini, NotebookLM 등을 이용해서 작성되었습니다.
디이씨(D.E.C)